4계절이 뚜렷하고, 겨울도 혹독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은 일년 내내 캠핑을 즐기기에 최고의 환경입니다.

간단한 캠핑 장비만 있다면 하늘을 이불 삼아, 땅을 요 삼아 천하를 주유하는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

관련 간단한 캠핑 장비의 안내와 저렴한 캠핑 장비 해외 직구 안내입니다.

 

캠핑 장비의 경우 시작부터 풀세트로 장비를 마련할 필요는 없습니다.

장비는 필수 장비만 제대로 갖추면 된다고 봅니다.

아래의 장비만 가지고 샵투는 북미 전체를 캠핑 다녓습니다. 따라서 이 정도면 어디에나 족할것입니다.

무엇보다 필수 장비 이외의 것은 없는것이 무소유의 캠핑 정신을 실천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럼 무엇이 필수 장비일까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필수적인 것은 텐트입니다. 적당한 크기의 텐트를 선정하셔서 준비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텐트와 함께 슬리핑백이 필수 입니다.
특히 겨울에도 캠핑을 하실려면 얼어죽지 않기 위해 따뜻한 슬리핑백을 추천드립니다.

 

벌벌떨면서 스코트처럼 ‘To my widow'(나의 미망인에게) 라고 편지 안적을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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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안전한 환경인지 확인되면 아무곳에서 텐트치고 지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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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랜턴, 또는 초 하나 정도 준비하시면 됩니다. 초가 밧데리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요긴합니다.
인간은 먹어야 살기에 버너는 캠핑의 필수 아이템입니다. 다루기 쉬운 버너가 좋습니다. 일회용 가스버너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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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커피 드립은 필수 입니다. 밥은 사먹어도 되지만 해가 뜨는 대자연의 아침에서 따뜻한 커피 한잔은 직접 만들지 않으면 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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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너에 추가로 간단한 조리용 그릇 장만하시면 됩니다.

휴대용으로 초경량 그릇이 좋습니다. 바다면 생선, 치킨집이 있으면 통닭을 사서 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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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그늘막)는 가족캠핑에서는 좋겠으나 필수는 아닙니다. 텐트를 나무 그늘 밑에 치면 되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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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용 배낭은 중요합니다. 배낭, 침낭 등 모든 짐이 이 배낭에 들어가면서 계속 이동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 이동 경로를 고려할때 짐을 많이 운반하는것과 함께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것이 좋습니다.

그런점에서 아래 그림처럼 허리받침이 있는 배낭이 편하며, 또 식당등에서 구질 구질하게 안보이도록

디자인도 좋은것을 추천드립니다. 배낭 캠핑 여행에선 외모가 90% 이상 이므로 외모에 신경을 쓰시도록 하십시요.

안그러면 거지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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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캠핑은 잘수 있는 텐트, 침낭, 먹을수 있는 버너, 그리고 이것을 넣고 다니는 배낭만 준비하시면전세계 어디라도 마음껏 즐기면서 다닐 수 있습니다.